새 책상이 필요합니다

Wish 2009/08/14 16:14

이미지출처 : 해당제품 홈페이지


좌) 벤트우드 테이블 1280
우) 퍼시스 등좌판 메쉬-헤드레스트

책상이 오래되서일까요?
그 앞에 앉은지 일년도 넘은것 같습니다. 어두운 월넛색상의 큼직한 사무용책상인데...
저렇게 산뜻한 책상이 갖고 싶어졌습니다.

지금 쓰는 책상의자는 듀오백이긴 한데, 생각보다 편치 않습니다.
여름에는 덥기까지...

그냥 갖고 싶을뿐지요
이번 달 내생애 최고의 카드값이 나왔습니다.
마이너스 통장에 손을 댈 줄이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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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ongddaya

>>ㅑ 올!!!

Wish 2009/06/19 15:16

올림푸스 ep-1
6월 25일에 출시 한다고 합니다.
미니 DSLR이라고 해야할까요??????

정말 정말 정말 기다렸던 그런 카메라입니다
지인들과 만나 카메라얘길 하면 항상 얘기하던게 있었습니다.
"내가 DSLR을 쓰지 않는 이유는 너무 큰 크기와 무게 그리고 공부하면서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사실... 그래서 쓰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다"

근데 저렇게 맘에 쏙드는게 나와버렸습니다.
클래식한 바디는 더욱 맘에 듭니다. 요새 디카들은 너무 전자제품 냄새가 많이나서 카메라 같다는 느낌이 안들었거든요. 그나마 라이카가  좋았지만 기능에 비해 너무 높은 가격 때문에 망설이기만 몇년째 ㅎㅎㅎ
 
2004년 부터 저와 함께 하던 니콘 쿨픽스
쓰는 동안 말썽 한번 안피고 잘 지냈었는데 이젠 보내줄때가 된거 같습니다
가격이 얼마인지가 중요하긴 하지만 분명 저건 사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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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ongddaya

책이 가득한 거실

Wish 2009/06/16 11:48
네이버 오늘의 집에 소개된 도서관을 닮은 거실

저도 한때 거실을 책장을 꾸며두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게 하질 못하게 하더군요. 꾸민다는 것 자체가 인테리어를 한다는 것인데 제가 갖고 있는 책장은 크고 무식하고... 모자랄 때마다 사다보니 모양도 크기도 서로 다릅니다.
그리고 TV도 너무 좋아하는 제게는 TV를 없애고 책장으로 가득 채운다는게... 휴~~

근데 이런저런 사연으로 또 이사하게 되면서
거실에 책장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네이버에 소개될만큼 멋지게는 못하겠지만 나름나름 어떻게든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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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ongddaya

또다른 PMP

Wish 2009/06/09 11:19
아이리버 P35

현재 맥시안 M800을 쓰고 있습니다
이걸 쓰면서 느낀점은 이런 기기를 살때는 그 회사에게 마구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제품을 사야한다는 거였습니다
거금들여샀는데 해당제품 홈페이지에 가면 외면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니 씁쓸하더군요

어쨋든... 왕따당하는 M800을 처음 쓸때는 불만이 없었는데... 벌써 베터리가 고장나고, 데이터전송시 오류가 간혹 자주 생기고 하니.. 저에게도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어쩌겠습니까... 목돈주고 샀는데 계속 써야지요...

근데 아이리버에서 너무 이쁘고 회사에서도 팍팍 밀어주는 P35가 나왔더군요!! WIFI도 되고...풋
실제로 보지 못해서 어떻다 저렇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외모만 봐서는 너무 갖고 싶습니다 ㅜㅜ
이런건 이벤트로 당첨도 안돼고 히잉 =_= 또 PMP를 사면 남편에게 불호령이 떨어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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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ongddaya

소니 에릭슨이 옵니다

Wish 2008/12/18 11:13
관련뉴스 링크 1

이미지 출처 : http://www.sonyericsson.com/


SK 텔레콤과 손잡고 스마트폰으로 내놓는다고 하는데...
소니 에릭슨 디자인을 항상 이쁘다고 생각했다
이제서야 한국에 상륙한단다... 그것도 스마트폰으로...
과연 내가 내년에 살 수 있을까? 
스마트폰 별로 안좋아 하는데
그냥 평범한 핸드폰은 안들어 오나?? 
그래도 방갑다... 한국에서 소니 에릭슨을 만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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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ongddaya

판다 팬

Wish 2008/07/21 17:45
 
안쓰고 저 상태로 두면 계속 귀여운 팬더가 남아있겠지만
몇번 사용 후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동물로 변해 있겠지???

그래도 귀엽다.
posted by bbongddaya

봐야할 영화 LIST

Wish 2008/05/27 18:48
지난 몇달 동안은 볼 영화가 없다고 계속 투덜 거렸다.
근데 지금은 갑자기 봐야할 영화가 많아졌다.
영화관 찾아가면서 봐야할 것들만 쭉 뽑았더니 7편 정도



1.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는 시리즈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근데 인디아나 존스는 유일하게 스스로 속편 제작을 원했던 작품이고 애정가는 캐릭터였다던데...
나 역시 포드 아저씨는 인디아나 존스에서 가장 인간적이고 멋있다.
이 영화가 기다려지는 또 다른 이유는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나온다는 점!!
유쾌한 황금찾기 놀이~~ 빨리 보러 가야겠다~~

2. 쿵푸 팬더
우리나라에서 애니메이션을 배우들이 더빙했다고 하면 별로 관심이 가질 않는다.
나만 그럴지 모르지만 우리나라 배우들의 더빙은 뭔가 어색하다.
쿵푸 팬더의 주인공 더빙은 잭 블랙이 했는데 그 보다는 성룡의 더빙이 궁금하다.
같은 아시아계 배우가 한 더빙은 어떨까? 똑같이 어색할까?

3. 강철중: 공공의 적 1-1
공공의 적2 에서 약간 비스듬하게 나갔다면 다시 정상궤도를 찾은 공공의 적
공공의 적, 관심 포인트는 아무래도 악역이 아닐까 싶다.
이번 악역은 항상 그랬듯이 악역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배우 정재영
그가 연기하는 악역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그리고 또 기대되는 한가지 각본 장! 진!
장진이 감독하는 영화는 망해도 각본을 맡은 영화는 대박이라고 스스로 투덜댔었는데
이것 역시 그럴까?

4. 놈놈놈: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포스터만 봐도 강렬한 느낌이 나는 영화다
소개되는 영화 스토리를 봐서는 좋은놈과 이상한놈은 없고 나쁜놈만 있는거 같지만....
어쩐지 이런 서부 스타일에 있을 수 없는 이야기가 좋다.

5.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
해리포터 처럼 왠지 꼭 봐주어야 할 것 같은영화다
1편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을 보고 많이 실망했지만 그래도 1편 봤는데....
책하고 비교도 해볼 겸, 거기다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큰화면으로 봐야 제 맛이다.

6. Sex And The City
미드 드라마중 가장 영화화를 기다렸던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
샤방 샤방 웃고 있는 캐리가 무엇을 얘기해 줄지 기대된다(사실 출발비디오 여행에서 대충 봤지만)
드라마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영화에서도 수백벌의 의상과 구두, 가방이 나온다고 하니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꼭은 아니여도) 봐야할 듯!
이번 영화를 계기로 드라마가 부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7. 핸콕
윌 스미스가 영웅으로 나온다.
나는 영웅이다에서 몹시 지쳐하더니 굉장히 까칠해졌다.
어쩌면 이게 윌 스미스 다운 모습인 것 같다.
영웅은 영웅인데 말도 많고 싫은것도 많다.
슈퍼맨이나 배트맨처럼 고독하지도 않고 우직하지도 않다. 그래서 더욱 기대된다.



이미 개봉한 것도 있고 개봉이 아직 한참 후 인 것도 있지만
어쨋든 지금 내 영화 WISH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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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이 생긴다면

Wish 2008/02/21 18:20


아트월이 유행이다
근데 유행하는 것처럼 큰거는 별로 눈이 아프다
집에서 매직아이할것도 아니고..

내 집이 생긴다면 저렇게 작게 스티커나 붙이고 싶다
분위기가 맘에 든다

이미지원본은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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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책꽂이

Wish 2008/01/30 14:46


왜 이렇게 책꽂이에 대한 욕심이 끝나지 않을까...
똑떨어지고 정갈하게 꽂아두는 것도 좋지만
마구자비로 랜덤형식으로 꽂아두는것도 멋스러울 것 같다

근데 전공서는 못꽂아 두겠네;;;

원본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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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실이 이랬으면

Wish 2008/01/23 14:56


책이 그렇게 많이 있는게 아닌데도 가구중 가장 욕심내는게 책장이다
거실에 이런 책장이 있으면 너무 너무 좋을텐데....
화병이 놓여진곳에 프레임과 어울리는 블랙패널 LCD-TV가 있다면 꺄~~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원본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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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내게 올런지...

Wish 2008/01/16 10:21

매년 초마다 갖고 싶은 물건을 정한다
그때마다 항상 1순위인 MAC
갖고 싶어도 갖지 못하는...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고는 하지만
지금 갖고 있는 컴퓨터가 너무 쓸만해서 바꿀수가 없다
아~~ 언제쯤 내컴퓨터가 망가질까...

기다려다오 iMAC
내 데탑이 쓰러지는 순간 데려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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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따뜻해지는 컵

Wish 2008/01/09 13:36



추운 겨울에 따뜻한 차나 코코아 한잔 받아 들게 되면 자연스레 컵을 양손으로 꼭 쥐게 된다.
그렇게 착안된 만들어진 머그컵이 아닐까?
근데...담아낼수 있는 양이 적어져서 서운하다

원본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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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 수 없는...

Wish 2008/01/08 18:21

Sony Ericsson Z750
디스플레이: TFT, 256K colors / 벨소리 : Polyphonic, MP3 / 카메라 : 1.3 MP, 1280x1024 pixels



Sony Ericsson Z750
디스플레이 : TFT, 256K colors / 벨소리 : Polyphonic (72 channels), MP3 / 카메라 : 2 MP, 1600x1200 pixels, video(QVGA);


Sony Ericsson 핸드폰은 나한테 딱이다
심플하고 시원한 디자인을 많이 선보이는 Sony Ericsson... 왜 한국에서 수입을 안할까?
살짝 수입하려 했는데 뭐 wipi 때문에 안될 꺼라는 말을 들은거 같기도 하고
수입만 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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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와 버린...

Wish 2008/01/04 13:21
맥은 항상 갖고 싶은 목록 1등에 자리잡고 있다
그치만 갖지 못한다.
우선은 윈도우에 너무 많이 길들여졌고, 가격 또한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 맥에서 뭔가 새로운게 출시되면 가슴이 두근두근...

이번엔 옆으로 꽂는 도킹 스테이션!!
애플에서 실제로 출시한건 아니고 Gizmodo에서 추측성으로 낸... 뭐 그런건데
지극히 애플다운건 아니지만... 만약 진짜 저렇게 나온다면 또 파란(?)이 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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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을 알수없는 블랙홀

Wish 2007/12/21 10:59
블랙홀
블랙-홀(black hole) [명사] 항성이 진화의 최종 단계에서 폭발한 결과, 초고밀도(超高密度)·초강중력(超强重力)을 갖게 되어 빛이나 물체 따위가 그곳으로 들어가면 탈출할 수 없다는 가설적인 우주 영역.

그렇다는데 블랙홀은 자취방이나 빨래함으로 사용한다면
넣은 물건을 다시 찾을 순 없겠지만 당장은 편하겠지?!

이런 생각을 출발했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블랙홀이라는 이름을 가진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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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Nodesig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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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정말 갖고 싶은데

Wish 2007/11/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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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효율성이 떨어질지는 몰라도...
책꽂이에 책 넣다보면 항상 곤란한것...책을 세워도 세워도 넘어질 때
그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주는 후후후
이것도 내가 만들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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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란...모름지기 작아야 하는데

Wish 2007/11/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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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에서 새 경차를 출시
한다는 기사를 봤다
차에대한 욕심이 별로 없는지라(운전도 못하지만) 관심 밖이었는데
왠지 이차는 끌린다.
동그랗고 귀여운 폭스바겐의 뉴비틀을 좋아하긴 하지만
생산 안한다는 얘기를 들은거 같은데... 머 어쨋든

비트라는 GM의 새 경차는 변신이 가능할 것 같다
파란눈을 번쩍 거리면서... 내가 위험할때 막 뛰어올듯한 저 모습....오 의젓해...




만화 그만봐야 하는건가...

posted by bbongddaya

완소 청소기

Wish 2007/11/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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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USB Vacuum Cleaner
USB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안나오는 제품이 없다. 전기코드 대신 USB만 달면 모든 OK
휴대용 청소기인데 책상위 청소하기 딱인거 같다.
하나 갖고 싶은데... 후후후
posted by bbongddaya

음악이 내 귀를 안아준다?

Wish 2007/11/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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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얼리어답터

작년에 일본사이트였던가... 러프스케치된 걸 본적이 있었는데 진짜 나왔다.
얼피보기엔 피규어 같아 보이지만 이어폰이다.
팔이 휘익 늘어나서 귀에 꽂을수 있다. 깜직한 상상이다.

캔유 캔버스처럼 얼굴부위에 맘대로 낙서하고 지울수 있다면 더 좋겠다...
살 수 있을까?

posted by bbongddaya

카메라

Wish 2007/10/31 16:50
다이아나 플러스

https://www.kobaltshop.com/

디카 구입은 물건너 간것 같다    (ㅠωㅜ)
결혼 후 가장 나쁜건...물건 살 때 데리고 사는 남자한테 허락받아야 한다는 거다
그리고 사고 난 후에도 여기저기 눈치볼곳이 많아졌다는것..
에휴..

그래서 조금 저렴한 카메라에 눈을 돌렸더니 이게 보이네
엔틱한게 이쁘다 헤버쭉
posted by bbongdda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