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몇년도 인가요?

By 뽕따 2011/04/14 11:19

이미지출처 : DAUM 영화


해리포터 마지막편을 남겨두고 1편부터 다시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 불사조 기사단을 봤습니다.
불사조 기사단의 주된 내용은  학생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호그와트에 마법부 사람을 파견 시켜둡니다. 그 사람은 엄브리지!

작고 따뜻한 이미지 이지만 실제로는 강압적이고 고지식합니다.
자기 입맛에 맞게 학교를 변화시키려다 보니 기숙사 벽에 엄브리지가 정한 규칙이 가득 찹니다.
학생들에게 모임도 하지 못하게 하고, 이성간 교제도 안돼고,
수업시간에 실기는 없습니다. 오로지 이론만 있을 뿐이죠
강제추궁에도 불만을 가져서도 안됩니다

오늘 텐아시아에 올라온 기삽니다.
2011년 방송 심의 능력 모의고사   

방송 심의에 대해 비틀어놓은 블랙코미디 같은 기사입니다.
보고 있자니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해리포터의 엄브리지가 생각났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문화가 바뀌고 학생들이 변했다는 것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엄브리지

요 근래 기사들을 접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세월을 역행하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댓글을 쓸때도 이렇게 막쓰면 잡혀가는거 아니야 라는 농담아닌 농담을 하고...
방송에 나오는 가수들의 옷부터, 퍼포먼스까지 규제하고,
방송 내용에 관여하고 결국은 프로그램을 폐지 아닌 폐지상태까지 가져가고
얼핏 듣기로는 지금 국가기관들이 제일 싫어하는 사이트가 페이스북과 트위터랍니다.
그네들이 좋아하는 주민번호기입식 가입방법이 아니니까요

지금 몇년도에 살고 있는걸까요?
엄마 옛날에는 치마길이 단속이 있었고, 아빠 옛날에는 머리길리 단속이 있었단다 라는 말을
내 아이들에게도 비슷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엄마 옛날에는 노래 가사에 우동, 감기약이라는 단어때문에 방송 심의에 걸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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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을 더 크롬답게

By 뽕따 2011/04/06 17:56


액티브X가 난무하는 한국 사이트에서는 익스플로러가 최적입니다.
그럼에도 전 크롬 매니아 입니다.
크롬을 더 크롭답게 싶다면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 쓰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웹개발 업종에 있다면 확장 프로그램중 이리저리 쓸만하게 많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한 번 정리해볼까 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확인 하고 싶다면 렌치모양을 누르고 도구 > 확장 프로그램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web Developer

웹페이지 개발에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Validate 할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치만 웹페이지 개발할 때는 파폭의 파이어버그를 따라 갈게 없는것 같습니다.
크롬에도 파이어버그가 있지만 아직 개발이 덜 되었는지 불편합니다.



Awesome Screenshot

웹페이지 캡처 프로그램입니다.
보이는 부분만, 원하는 영역만, 스크롤 전체 캡처할 수 있습니다.
캡처가 끝나면 간단한 편집과 공유,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bit.ly | a simple URL shortener

SNS에 링크를 걸때 긴 링크 주소를 짧게 만들어주는 bit.ly의 프로그램입니다.
옵션을 이용해 사용하는 SNS 계정을 등록하면 글도 남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깔고나면 페이지에 나타나는 링크위에 오버하면 그 해당페이지의 내용을 짧게 보여줍니다.





MeasureIt!

자 입니다.
웹페이지를 보다가 영역 크기를 잴 수 있습니다.





Eye Dropper

웹페이지에서 궁금한 색상의 코드를 볼 수 있습니다.
코드와 RGB모두 보여줍니다.
복사가 된다면 더 좋겠지만 이정도면 캡처해서 포토샵에 붙여넣고 색상을 찾는 번거로움이 없어져 좋습니다.




Pendule

이거 역시 웹페이지 개발 프로그램입니다.
이미지 크기도 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웹페이지를 Topography로 보여줍니다.
div 설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유용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능설정을 시각화하고 한 면에 펴두어서 사용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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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실망 가득 어플

By 뽕따 2011/01/12 17:34


전자책을 읽으려고 이리저리 찾다가
항상 책을 구매하는 yes24ebook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했습니다.
어플 UI가 어떤든 저떠든 그런건 상관없습니다.

이런 서점 어플은 컨텐츠의 양질에 따라 만족도가 좌우 될테니까요
그리고 코엘료의 신작을 구매했습니다.
사진의 왼쪽이 뷰어입니다.
텍스트가 보기 짜증나게 깨지는건 물론이오, 
뷰어의 기능은 기능이라고 할 것 조차 없습니다.

허접하고 화나고 짜증나는 어플입니다.

리뷰에 별점주기에 마이나스 별이 없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뷰어에서 텍스트가 깨지는 걸 보면
아이폰의 높은 해상도를 생각하지도 않았고,
고민도 하지 않고, 테스트도 안하고 막 만들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무료 책을 받아보고 엉망인걸 알았지만
유료 책은 다를 줄 알았습니다.
환경도 생각할 겸 전자책을 처음 구매해 읽기 시작했는데
yes24의 그지같은 어플 때문에 굉장히 굉장히 짜증 납니다. 

iBooks를 기대한 제가 나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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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들의 마칭

By 뽕따 2010/08/09 13:23




http://isparade.jp/ 
본인의 트위터 주소를 치고 기다리면 팔로워들이 행진을 합니다.
그 모습이 익살스럽습니다.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얼굴대신 얹어서는 신나게 걷기도 하고
프로필 사진이 동물인경우는 알아서 네 발 동물로 나오기도 합니다.

요새 트위터가 난리입니다. 
저는 트위터를 안건 꽤 되지만 쓰기시작한건 불과 몇개월정도입니다. 

근데 트위터 관련 사이트는 도대체 몇개일까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려 했지만 카운팅 불가능 일것 같습니다.
이런 수많은 관련 사이트들만 봐도 트위터의 위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트위터나 미투를 그렇게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용하다보면 어떻게든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게 될테고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회사사람들과 그 이야기가 공유될테니까요
그래서 조심스럽습니다.

에스콰이어에 편집장글에 저 비슷한 글이 써있더군요
밑에 있는 직원들이 회의시간에도 트윗질을 한다.
편집장인 자신이 팔로워 되어 있어 그 글을 다 볼수있는데도 말이다.
당당하게 회의시간에 집중하지 못했다는걸 트윗에 올리더라... 
그렇지만 알아야 할 게있다. 상사들은 치사하게 복수한다는 사실을...

대충 저런 글이었습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SNS서비스는 제게 그냥 그런서비스를
이용할 줄안다는걸 보여주기 위함이지 능동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언제 회사 상사에게 들킬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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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선거입니다

By 뽕따 2010/06/01 17:41


이번 지방 선거일에 제게 참 특별한 날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지방선거로 인해 2주째 고생중인데 이게 끝나면 그 일도 끝납니다.
그리고 투표하라고 나라에서 쉬라는데 저는 일 때문에 출근하게 생겼으까요 ㅠ_ㅠ


출근은 하겠지만 그래도 투표는 해야겠지요
지난 대선을 겪고하고 나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생각없이 뽑힐 사람을 뽑자는 식의 투표행사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선거철이 되니 여기저기 진짜 시끄럽습니다.
짜증나는 문자나 전화도 많이 온다고들 하더군요…
스팸문자는 수없이 많이 오면서 신기하게도 선거전화는 안오더군요
그런 전화 받았으면 스트레스 쌓인김에 신나게 한마디 할텐데요 ㅋ


다른 사람들 전화오는걸 보니…
“기호 0번, 누구누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간단히 말하고 끊어버리더군요
이왕 전화하는것 저희에겐 이런 공약이 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까?
라며 진솔히 이야기하는것도 나쁘지 않을텐데요
바쁘다며 끊을때는 시간 뺏어 죄송하다라는 말도 꼭해주고요…
그치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하니 녹음기처럼 읽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네요


출근길 무슨선거에 무슨 후보인지 알수 없을 정도로 빼곡하게 서서
전투하듯이 소리지르며 인사하는 걸 보면 막 짜증이 나다가도…
그 후보들의 아들,딸로 보이는 이들을 보면 미안함이 듭니다
그래서 요새는 나눠주는 명함정도는 받아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오늘로서 끝이군요!!!


지난 금요일 공보물을 받았습니다.
정말 많더군요.
그리고 정말 화려하고요…
분류없이 이 선거 저 선거 섞여와 있길래…
귀퉁이에 콩알만하게 적혀있는 선거명을 차근차근 찾아 제가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선거 홍보물에서도 느껴지는 이 빈부격차
부자정당들은 책자처럼 만들었지만 그 외는 작은종이 한장에 많은 이야기를 하려다 보니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지 알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공보물을 받아 보고는… 선거 홍보물좀 통일감있게 만들었음 좋겠더군요



요론식으로 딱 한장으로 통일되게 만들어준다면 좋겠습니다.
읽기도 편하고 필요한 정보만 쏙쏙!!!!


무튼 오늘하루만 지나면 시끌시끌했던 도로가 한산해질테죠
지금은 그야말로 시민의 눈과 귀, 발과 손이 되줄 것처럼 고개숙이고, 몸을 숙이시던 분들
그 맘 계속 유지해주시길 바랍니다.
자치장이든, 구의원이든 명예로우라고 뽑아드리는게 아닙니다
나대신 미친듯이 일하고 땀흘리고 뛰어다니라고 뽑아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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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따와 북극곰

By 뽕따 2010/04/28 17:15

이미지 출처 : http://photography.nationalgeographic.com/



북극곰은 이제 “온난화 문제”  “환경 문제”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하얀털로 뒤덮여 있는 복스러운 외모와 달리 사자 호랑이와 같은 맹수기질이 다분한 동물이고요.
이런 북극곰을 보면 가끔 이런생각이 듭니다.
“신이 실수를 했을까? 맹수를 어찌 저리 귀엽게 만들었을까?!”


어쩌다 보니 저는 이런 북극곰이미지에 항상 붙어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북극곰의 귀여운 사진이나 기사가 있으면 어김없이 제게 날아옵니다.
그게 귀찮거나하지 않습니다.
저에게서 북극곰 이미지가 나타난다는게 기분 좋기도 합니다.
진짜 북극곰처럼 맹수기질은 없지만…
제게 곰처럼 어딘가 두루뭉술한게 보여지나 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chinacristal.com/

나중에 내 아들이 커서 환경보호운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가끔 말을 하곤 합니다.
저는 잘 하지도 못하고 할 엄두도 못내고 있으면서 말이죠…
얼마전 SBS 큐브에서 “꽃신 주는 할머니”가 나오더군요.
그 방송 끝에서 나왔던 말입니다.
“혼자서 지키기엔 지구는 너무 크다”


그럼에도 전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게 한심합니다.
각성하고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저 곰탱이들을 후대에서도 볼 수 있게해주리라~
절대 매머드처럼 화석이 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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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따 네 이사에 대한 기록

By 뽕따 2010/03/22 16:12

이미지 출처 : flickr


1.
티스토리에서 제 기억들을 백업 받았습니다.
xml 백업이 쉽지가 않더군요… 용량이 커서였을까요?
그 이유가 곧 나옵니다.


2.
라이트하게 쓰던 호스팅을 조금 높였습니다.
cafe24에서 64bit 광아우토반 절약형으로 변경
이유는 워드프레스가 php 4.0이상을 요구했고 그에 맞는 호스팅 서비스가 저거더군요
후배가 파란의 무료호스팅을 알려주었지만 그건 용량이 적어서…


3.
준비된 호스팅에 워드프레스를 깔기 시작했습니다.
한글판이 있는지 몰라 영문판으로 했다가 다시 한글로 깔았죠…
그리고 티스토리에서 백업받은 아이를 워프로 가져오기 했습니다.


필요한 파일 다운로드 http://code.google.com/p/wordpress-ttxml-importer/downloads/list
다운받은 파일 업로드할 곳 /wp-admin/import/
해당파이을 올려준 후 도구에 가져오기에서 TTXML에서 가져오기를 실행했습니다.


근데… 털썩
오류에 오류를 거듭거듭한 후 끙끙거리며 드디어 성공했으나 몇몇…이 아니라 수많은 이미지 파일이
깨지고 태그가 어그러져서 손수 고치느라 땀 좀 뺐습니다.


4.
도메인을 드디어 설정했습니다.
백만년만에 해보는 도메인 설정이라 엉뚱한 짓만 하다가 하루면 끝날것을 3~4일 걸린것 같습니다.


5.
맘에 딱 드는 스킨이 없어서 엄청나게 고생중입니다.
php 기반으로 만들어진 워프는 제게는 낯설고 힘든 아이입니다.
이러다 또 옮겨갈까 내심 걱정입니다.


6.
이러쿵 저러쿵 스킨도 정비하고 했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왔고… 아직 적응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워프에 머물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수많은 스킨도 있고 위젯도 많고… 오픈형이라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그래서 공부할게 많은게 흠이지만요…


7.
현재 남은 숙제는…
글쓰기가 WISWIG 기능이 미비하여 고민스럽습니다.
페이지 부분을 숫자로 고치고 싶은데 이놈의 PHP ㅠ_ㅠ
말꿈하고 세련된 테마 추천좀!!
그리고 방명록은 어뜨케 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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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터넷 브라우저 경험중

By 뽕따 2009/12/15 10:02

Lunascape6 http://www.lunascape.tv/Default.aspx
얼마전에 알게된 브라우저입니다
지금 버전이 6인걸보니 나온 지 꽤 된 모양입니다.

지금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제일 흥미로운건 "세 가지 엔진을 탑재"했다는 겁니다
익스, 파폭, 사파리 엔진을 한가지 브라우저에서 다 사용할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네요
그림 왼쪽 하단에 빨갛게 그려진 부분이 엔진을 바꿀 수 있는 부분입니다.

지금 조물조물 만져보고 있습니다.

익스 8을 사용하거나, 파폭, 크롬, 사파리를 써 본 사람들이라면
루나도 금방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설정'부분이 상세하고 분류가 잘 되어 있어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당연 미국에서 만들었을 꺼라 생각했는데...
일본에서 만들어 2008년 미국지사를 설립하고 "Lunascape5 Genesis"버전으로 미국에
출시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소감은 속도도 빠르고, 엔진을 다 갖고 있다니보니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수많은 설치지향)과도 잘 어울리고
세심한 기능도 있어 조물거리는 맛이 있습니다.

이쯤되니... 갑자기 아쉬운 생각이 하나 듭니다.
강력한 국산 브라우저는 없을까요?
모바일, IT 강국이니 그런것 즘 하나 있어도 괜찮을텐데요

어제 구글폰이 입성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우리도 '국산 모바일OS'기반에 '국산 브라우저' 탑재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파는 그런 멋진 모습 보여 줄 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 갑자기 넷스케이프가 생각이 나는군요...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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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월드 컨퍼런스 2009

By 뽕따 2009/12/02 11:04


11월 25일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는 주 여서 미친듯이 바빴음에도 불구하고 다녀오라고 등떠밀어 주더군요
작년과 다른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한명수 이사님이 활기찼다는거?! 푸훗

이번 컨퍼런스에 나왔던 사이트 URL을 섹션 상관없이 죽 늘어트려 놓겠습니다

2010년 대비해 알아두면 좋을 웹디자인 트렌드 20선 http://firejune.com/1483&ct1=8&ct2=42
위 내용의 원본 http://webdesignledger.com/tips/web-design-trends-for-2010
글쓴이의 홈페이지 http://www.pearlofafrika.com/

간단하면서 정보 임팩트가 좋은 http://www.apple.com/
빠른 정보 획득 http://www.target.com
빠른 정보 획득  http://theopenbrand.resource.com/index.php
큰 RED 버튼 http://laptop.org/en/children/index.shtml
버튼안에 정보 전달력 http://www.opera.com/
목적성이 확실한 www.ask.com
정보전달력이 좋은 http://www.wishlistr.com/
정보전달력이 좋은 http://www.apple.com/safari/
정보 분류가 확실한 http://www.toyota.com/
정보 분류가 확실한 http://overview.mail.yahoo.com/enhancements/mailplus
중요 정보의 적절한 위치 http://pbwiki.com
한 페이지에 모든 정보 전달 http://www.microsoft.com/windows/default.aspx
한 페이지에 모든 정보 전달 http://www.adobe.com/
한 페이지에서 모든 행동 가능 www.netflix.com
적절한 정보 표시와 확실한 목적의 버튼 www.dropbox.com
정보 획득이 빠른 인터페이스 www.intensedebate.com
적절한 정보 표시와 확실한 목적의 버튼 www.getsongbird.com

디앤샵 UI http://ui.dnshop.com/

크리에이티브한 사이트들...
www.yugop.com
www.jacksonpollock.org
www.c-machine.co.kr
www.sva.edu
www.uniqlo.com/down
www.uniqlo.com/utunes
www.uniqlo.jp/uniqlock
www.d-9.com
www.nikeid.com
www.ikea.com/ms/en_US/rooms_ideas/tcb/index.html
www.atzine.com
www.toyinteractive.com
www.pastelmusic.com
http://21722lab.jp/#/visual
www.hyundaicard.com
www.dunkindonuts.co.kr
www.sourceforge.net
www.threadless.com
www.musicovery.com
www.last.fm
www.spotify.com
www.viceland.com
www.twitter.com
www.facebook.com
www.myspace.com
www.ted.com
www.red-dot.org
www.ifdesign.de
www.ecotonoha.com
www.flickr.com
www.youtube.com
www.amazon.com
www.seri.org
www.wikipedia.org
www.google.com
www.google.co.kr/advanced_search
www.yandex.ru
www.naver.com
http://opencast.naver.com
http://kin.naver.com
http://story.naver.com/naverbrand/main.nhn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느낀점은 "정보는 힘이다"입니다
수많은 정보중 양질의 정보를 꺼낼 줄 아는 눈을 키워야 하고, 그 걸 활용 할 수 있는 스킬을 키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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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2009

By 뽕따 2009/11/17 11:16
 

11월 12일 목요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2009에 다녀왔습니다.
모바일 기술과 시장에 대한 주제였습니다.

꽤나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기술적이 이야기가 많아 약간은 힘들고 지루하기도 했지만...
원래는 팀장님이 가기로 한 컨퍼런스였는데 팀장님이 바쁘시다는 이유로
제가 대리출석한 컨퍼런스였습니다. 그 곳에 가보니 역시 해당 부서의 책임자급인 듯 한 분들이 많더군요
그런데다, 전 직장 이사님까지 만나버리니 오묘한 기분이더군요 그리고 그분의 한마디
"이거 비싼데..... 오~'
그 말이 더 절 오묘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조연설이 늦어지는 바람에 시간이 너무 지체되서 짜증이 났지만 뒤에 본 섹션들이 괜찮아서 용서했습니다
기조연설은 내용없이 좀 길지 않았나 싶더군요...

재밌었던 섹션이 두가지였는데요 모바일 킬러앱과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였습니다.
두 발표자 모두 서비스를 위해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을테고, 연구도 많이 했겠지요...
그래서 인지 겸손함이 뭍어있는 자신감이 보였습니다. 질문에 대해서도 딱 떨어지는 대답들...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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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월드 2009

By 뽕따 2009/11/04 11:34
 

11월 3일 포토샵월드에 참가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리 새롭거나 하지 않아 실망이 큰 행사였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탓도 있었겠지만, 2000여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있어도 추운 강당
그리고 그 곳에서 도시락을 먹으라면서 나눠준 차디찬 밥,
공간이 협소해 밖에서 밥을 먹는데... 갑자기 서러워졌습니다
비싸든 싸든 밥은 맛있어야 하는데 찬밥에 찬반찬이라니...
세미나 내용보다 이렇게 밥에 대한 기억이 크게 자리잡았습니다.
밥은 중요합니다!!!!

8개 섹션 중 4개가 외국인이 발표자였고 하나는 반반이었습니다.
그 중 3개는 한사람이 발표했습니다.
무엇보다 실망한 것은 '세계적 거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발표했지만 그 내용은 세계적이지 않았습니다.
포토샵의 미공개 파워팁은 이미 런칭파티, 작년 포토샵월드에서 보여줬던 것들이었습니다.
내용이 겹친다고 알려주지 그러셨나요... 그럼 안갔을텐데요

마지막 섹션은 정말 경악이었습니다.
기법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어설픈 합성이었습니다.
차라리 세계적 거장이라는 단어를 우리나라 발표자들에게 붙여주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복잡한 행사장, 차디찬 의자, 노트하기 불편한 콘서트형 자리,
자료와 가방을 짊어매고 들어야하는 부족한 공간... 뭐 하나 딱히 맘에 드는게 없었습니다.
간식이라고 나눠준 귤과 커피도 꼴보기 싫더군요... 잘 먹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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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니까요

By 뽕따 2009/10/09 11:25

다음, 네이버, 네이트 야후코리아, 드림위즈 파란, 코리아닷컴

한글날에 맞춰 포털들 로고타입이 바뀌었습니다.
한글날을 명절처럼 즐기는 분위기여서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한글은 소중하고 아껴야 하는 우리의 문화유산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새 인터넷에 떠도는 외계어를 보면 울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다양한 로고타입을 보다가 모아봤는데... 코리아닷컴이 참 아쉽네요
처음 한국의 대표도메인이라고 크게 광고했다가 요새 좀 인기가 시들해지긴했지만
그래도 코리아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데 오늘 같은날 그냥 영문타입을 달고 있으니 아쉽습니다

작년엔 다음과 네이버가 폰트를 제작에 나눠주고 했었는데
다음은 작년에 비해 너무 조용히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는 올해도 손글씨를 공모해 대상수상작 글씨를 폰트로 제작해 내년 한글날에 맞춰 배포한다고 합니다.
손글씨 수상작을 볼수 있는 곳 http://hangeul.naver.com/handwriting.nhn
저도 도전해볼까 했는데 동영상에 살짝 살짝 보이는 글씨들을 보니 함부로 도전했으면 큰일 날뻔했습니다



포털들의 한글 로고타입 변경 중 최고는 구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구글의 로고타입이 정말 센스가 넘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음을 이용해 영문타입을 고안해낸 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멋집니다
올해 한글날 로고타입의 승리는 "구글"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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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의 즐거움

By 뽕따 2009/09/25 10:51

IPTV로 SBS스페셜 "앙드레김, 일곱 겹 인터뷰로 그리다"를 봤습니다.
앙드레김에 대한 다큐멘터리나 일대기 형식의 프로가 워낙 많이 해주어서
익숙한 분이지만 그래도 또 정리해서 보니 역시 대단한 분이라는게 느껴지더 군요
"휴일과 주말이 겹치는게 가장 싫다!! 일을 하지 않으니 심심하다"
연초 휴일과 주말이 겹쳐있는걸 보며 한 숨쉬고 안타까와하는 제가 왜 아직 평사원인지 알겠습니다.

요즘 제가 저런류의 프로그램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런 다큐멘터리류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는 아마 5분정도 짧은 시간에
사진, 영상, 텍스트 만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지식채널e'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가지 주제를 풀어놓는 다는 것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데 그걸 빠르고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 그리고 임팩트 있는 카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그렇게 5분짜리만 보다가 kbs의 "다큐멘터리 3일"을 접했습니다.
그 방식이 독특하더군요. 한 공간에서 3일동안 벌어지는 상황을 담담하게 담아내는 형식입니다.
그 중 기억 나는 방송이 버스에서의 72시간과 아파트 입주 72시간이었습니다.
내가 겪는 일이고 가까이서 보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새는 MBC스페셜을 챙겨보고 있는데요 얼마전 방송했던 "노견만세"는 보는내내
가슴에 알싸함때문에 많이 울었던 방송입니다.
애완견의 귀여움이나 재주만 보여주는거에 비해 당연하지만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 "개도 늙고 병들어 죽는다"
사람도 안챙기면서 개는 저렇게 끔직히 여긴다는
편견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해석주었다고 느껴졌던 방송이었습니다.

무겁고 어렵고 너무 심층 분석만해서 지루했던 다큐멘터리가
요새는 주제도 다양해지고 접근방법도 참신해진것 같습니다.
우리 가까운 곳에서도 충분히 드라마가 많이 있다는걸 알게해주는 다큐멘터리가 요새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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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새 CI

By 뽕따 2009/08/28 17:27
http://www.nhncorp.com/

네이버 NHN가 새 CI를 선보였더군요
많은 디자이너가 달라붙어 몇날 몇일을 고생고생해서 만들어낸 CI겠지요
근데 어쩌나요... 그리 눈에 딱 달라붙지가 않아요
CI에 대한 설명을 적어두었지만... 그것도 눈에 붙지가 않아요...

그래서 골라봤습니다 무척이나 개인적인 취향으로 제 눈에 착착 붙는 로고타입들...

http://www.niceridemn.com/

자전거 관련 사이트 로고 인것 같은데...
이름과 로고타입이 오묘하게 잘 맞아 떨어지는게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http://www.binkwines.com/

와인입니다. 로고타입보다는 패키지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http://www2.canada.com/tvtropolis/index.html

TV에 걸맞는 화면조정을이용한 로고가 딱 TV관련 회사구나를 알려줍니다.
직관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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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단장

By 뽕따 2009/08/13 14:45

SBS가 리뉴얼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리뉴얼 다운 리뉴얼이 아닌가 싶네요
무거운 이미지들을 싸악 없애버리고 눈요기꺼리 플래시도 과감하게 없애고... 2년만의 개편인것 같더군요
생각난 김에 다른 방송국 사이트도 들러봤습니다.





KBS는 전통적인 미디어닷컴 사이트 느낌이 여전한 것같습니다. 컨텐츠를 메인에 가득 꺼내 두었습니다. 그래서 스크롤이 길 수 밖에 없구요... 하단으로 갈 수록 주목도는 떨어집니다.

MBC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쇼핑몰 같다는 느낌 듭니다. 카테고리별 상품을 잘 끄집어 내놓고 어서 사달라는 것 같습니다.

이런 두 방송국 사이트에 비하면 SBS의 이번 개편은 확실히 많은 고민끝에 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흡사 대형 포털사이트처럼 메인에 컨텐츠를 최소화로 빼두고 필요한 정보는 서브에서 잘 찾아보라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방송국 사이트에는 목적을 두고 가는 편이라 메인페이지에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제가 찾고자 하는 방송프로에 바로 갈 수있게 잘 짜여진 곳을 좋아라 합니다. 뭐 다들 그건 잘 해두었지만...
MBC는 메인에 왼쪽에 메뉴를 빼두었지만 다 보여주질 않아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 같네요

어쨋거나 저쨋거나...SBS 개편 축하를 "소중한 컬투"님들이 해주고 계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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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나

By 뽕따 2009/07/14 16:12


여름이 사라지고 열대성기후로 변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절 잘 아는 사람들에겐 날씨때문에 잠못자는 그런 희안한 아이입니다.
근데 사실 그렇기도 하구요.
저 스스로 하는 작은 환경운동은 개인컵 사용과 안쓰는 코드선 뽑기 입니다.
그렇지만 그거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한걸 알고 있지만...

자연환경이 나빠지면서 걱정되는 건 그 무엇보다 인간과 동물이, 인간과 식물이 함께 살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이 슬퍼집니다. 자연은 공유와 상호보완의 관계가 되어야 하는데 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은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자연을 지키고 보호하고 다시 되돌려 놓기위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거창하고 어려운건 할 엄두도 안납니다. 쉽고 간단한 실천사항이 없을까 항상 고민만 합니다.
소심소심



http://www.core77.com/greenergadgets/
환경친화적인 디자인제품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상용화된 제품보다는 아이디어에 가깝지요
제품디자인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하려는 노력이 부럽습니다...




http://www.korwater.com/
리필전용 물병인데요... 물병을 어찌 재활용할까 보다는 아에 리필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더 발전해 물병색마다 특징에 맡게 환경보호 기부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마케팅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민하지 않고 실천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kor one에 대한 기사는 여기

오늘 비가 많이 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요
작년엔 비가 오지 않아 걱정스러웠는데...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 기분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빗소리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이제 비가 그치고 햇빛이 쨍쨍~~ 그래야 맛있는 과일과 풍족한 농작물들이 나올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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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가 나에 미치는 영향은?

By 뽕따 2009/06/08 17:08


그냥 보고 지나가는 수많은 배너가 있습니다.
그중 진짜 의미 없이 스쳐지나가는 배너가 로그인할때 옆에 있는 배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확한 목표성을 두고 들어가는 로그인페이지에 위치한 배너는 저에겐 잘 보이지도 않고, 누르고 싶지도 않더군요...

혹시라도 그 광고에대해 궁금할때면 고민이 되지요
"로그인하러 왔는데 귀찮게 저 페이지를 보러가자니...다시 로그인하러 이페이지에 와야할텐데"
비록 컴퓨터 안에서 움직이는 것인데도, 마우스로 20인치 모니터안에서 클릭하는 것인데도
이리저리 움직여야 한다는건 참 귀찮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배너는 무엇일까요?
글쎄 너무 개인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메인페이지의 상단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당연한 것일까요?)
그리고 자체 이벤트가 있는 사이트일 경우에는 이벤트 페이지를 모아둔 곳으로 갑니다.
외부로 나가는 배너일 경우 너무 화려한 플래시보다는 간단 명료하고 멋진 카피가 쓰여진 걸 자주 눌러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포털에서 가끔 상단또는 페이지의 많은 영역을 가려버리는 플래시배너가 별로 입니다. 광고내용보다는 내가 활동할 곳을 임의로 막 가려버린다는 느낌때문에...
글이 긴 컨텐츠 일 경우는 상단보다는 하단에 있을때 클릭을 합니다. 상단이나 중간에 있으면 그거에 목적이 있는게 아니여서 일까요... 관심이 가기보단 걸리적 거립니다.

뭐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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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맞이 각오 4가지

By 뽕따 2009/01/07 17:43
한달에 최소 2권씩 책읽기
작년에 책을 꽤나 읽을 것 처럼 1, 2월에 마구 사들였는데
결과는 처참했다... 한달에 1.3권 정도???
혼자서 시리즈물 3~4권 짜리도 있었다고 다독여 봤지만... 역시 다독의 길은 너무 멀구나
그리고 개인용 필독도서 리스트
  • 살인자들의 섬
  • 코끼리에게 물을
  • 박사가 사랑한 수식
  • 아름다운 마무리
  • 여왕의 시대
  • 나를 부르는 숲
  • 헝그리 플래닛
  • 우리가 알아야 할 예술가 50


나를 뛰어넘어보자
요상태로 계속 있다간... 후퇴만 할 것 같다
좀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맛 만보고 전문가는 못되고 있으니 시간낭비나 마찬가지!!



독한년 소리 듣기
몸에게 너무 관대했던 나
다시 독해져야겠다(대학시절 운동으로 얇아졌던 때가 있었으니 다시 그 시절로)
먹는걸로 살빼는 건 싫다. 열심히 달리고 뛰는게 나한테 딱!!
스키니 했던 적이 없으니 그런건 바라지도 않고 체력을 키우고 보기 좋게~~



작년과 마찬가지로 짜임새 있는 신앙생활
Please!!!!!!!
난 너무 뻔뻔한 신앙생활을 한다 훗...
반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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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유혹

By 뽕따 2008/12/19 11:39

설탕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웰빙물결을 타고 진짜 많이 듣는것 같다.
뭐 간단하게는 이가 썩고, 당이 축적되어 살이 찌고, 고혈압과 당뇨병이 생긴다...
그리고, 슈가 블루스(Sugar Bluse)현상. 섭취즉시 몸과 마음이 나른해지면서 생기는 환각 증상

난 이런 단점때문이 아니라 몸에서 설탕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단걸 먹으면 짧게는 몇시간 길게는 하루종일 속이 쓰리고 아린다.
그럼에도 가끔 달달한 캔디나 핫초코가 땡길때가 있다.
추운날 몸을 웅크리고 다니고 난 후는 뜨끈한 핫초코가 땡기고...
기분이 우울하면 달달한 캔디 하나가 기분전환을 시켜주는 것 같다.

가끔은 무시무시한 단점은 잊고 몸이 원하는걸 주는것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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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게 막 올리는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관람기

By 뽕따 2008/12/10 18:27
팀 회식때 영화대신 관람한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다양한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

부스 순서를 외우질 못해서 그냥 내 맘대로 분류한 작품들

조명류



소품



설치


참여




넌 어딜가든지 볼 수 있구나.... 네이버야...
내게 쉴 곳을 제공해 주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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