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주 공병 재사용

아이디어 소스 2010/10/29 16:22


공병 재사용 캠페인 광고 입니다.
다른 것 보다 상단에 하지 말아야 할것들을 위트넘치게 그려넣은 일러스트가 좋네요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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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사이트

아이디어 소스 2010/10/12 16:53
통계자료를 만들 때 숫자를 주욱 늘어놓는것 보다, 막대그래프나 원을 사용하면 더 좋고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근데 그것보다 더 좋은건 적절한 일러스트를 삽입한거겠지요?!
트위터가 한국에 상륙할 당시 많은 인포그래픽들을 접하면서 개인적으로 그것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영문으로 된 사이트만 보다가 얼마전 한국사이트를 발견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그곳은 바로 조선닷컴 입니다. http://inside.chosun.com/svc/list/list.html?catid=0


이곳은 jpg파일이 아닌 Flash파일로도 제작해서 더 다이나믹하게 정보를 보여줍니다.
그렇긴 하지만 눈에 쏙들어는게 없어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다른 곳입니다.














이런 전문 사이트 말고도 검색하다 얻어 걸린 인포그래픽 5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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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특징이 딱

아이디어 소스 2010/08/24 11:04


아이폰 App 광고 입니다.
손가락 하나로 영화든 스포츠든 모두 관람 할 수 있다는 뜻을 전달 해주고 있습니다.
간단하고 강력한 정보 전달입니다.

어쨋거나 손가락에 깔린 축구선수 불쌍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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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좋았는데...

아이디어 소스 2009/12/01 16:40


삼성카메라 Discover 24X Zoom
광고 대행사 : 제일 월드 와이드, 인도

곰이 이쁘군요...

24배나 줌이 된다는 삼성카메라에 곰만 덩그러니..
그리고 하단에 그림자...
한참 후에 광고 목적을 알았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줌으로 곰을 저렇게나 가깝게 찎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밑에 저 뿌연 그림자가 비행기입니다.
제가 해석한 내용이 맞을런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조그만 더 비행기 그림자를 뚜렷하게했다면 좋았을텐데요...
아이디어가 조금 아깝군요

어쨋든 곰이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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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이탈리아 10주년 기념 표지 디자인

아이디어 소스 2009/11/18 16:46

GQ 이탈리아 10주년 기념으로 유명 디자이너들이 모여 표지 디자인을 했습니다.
디자이너라는 이름에 맞게 개성넘치는 표지디자인들입니다.
디자인 테마는 "남자, 모험 스타일 10년"입니다

http://designrelated.com/inspiration/view/editor/page/1/entry/3450/gq-italia-10th-anniversary-issue-10-designers-10-c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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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phile Film Festival 5 Opening Titles

아이디어 소스 2009/09/29 17:23

Typophile Film Festival 5 Opening Titles from Brent Barson on Vimeo.

타이포 필름 영화제 오프닝입니다
경쾌한 음악과 글자 어울리는 오브젝트를 이용해 만든 동영상입니다
글자 하나하나마다 갖는 의미 그리고 변형되어 갖는 의미를 재밌게 표현한것 같습니다

이런 Festival있는지도 몰랐는데...
재밌습니다
http://www.typoph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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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구석구석 스포츠와 함께

아이디어 소스 2009/09/15 16:50

Intersport: Free your sport
이태리 지면광고 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축구를 하고, 파리를 잡으면서 배드민턴,
마트 계산대 위에서 달리기, 청소부 바스켓에을 골대 삼아 농구를...

기발한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놓쳐버릴 수 있는 생활의 찰라를 위트있게 운동과 잘 연결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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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아이디어 소스 2009/09/09 15:03

독일 자동차 광고 입니다
친환경 자동차 캠페인 MINI:Minimalism 입니다

덩치가 큰 마커는 잉크도 많이 쓰고 커브를 틀면 마구 흘리기까지 합니다.
그에 비해 얇은펜은 쌩쌩쌩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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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로 만든 램프

아이디어 소스 2009/09/08 11:41

베니스에 있는 건축가가 디자인한 램프입니다.
재활용 물건들로 만들어낸 램프입니다. 합성물질을 이용해 초록 풀 효과를 냈습니다
실제로 방안에 켜두면 마음이 편안해 질 것 같습니다.

저 조명의 이름은 "Grass on Green Lamp"
환경에 대한 관심은 운동단체들에게만 국한되어 있지 않군요...

불을 켜두고 책을 읽으면 풀내음이 솔솔 날 것 같습니다

disign : ITlab http://www.itlabdesign.it/mainframe/progetti/grasson/grasso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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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소리를 들으세요

아이디어 소스 2008/05/29 14:46



요새 자전거 열풍이다
도로 곳곳에서 양복을 입고 가방을 메고 열심히 달리는 회사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제는 익숙하고 또 정겹다.
자전거는 운동도 돼지만 환경친화적인 교통수단이니까....
나도 타고 싶지만 자전거를 타고 차가 다니는 곳을 나가질 못하니까
자전거를 탄다고 할 수 없는 실력이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이어폰으로 노래는 듣는데
이렇게 바람 소리를 듣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다.

뭐 저런건 시내를 벗어난 조용한 외곽에서나 가능하겠지만....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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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Winners of the D&AD Awards 2008

아이디어 소스 2008/05/19 16:21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오스카”라 불리는 D&AD 어워즈의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이 상은 지난 1년간의 광고, 그래픽 미디어, 웹사이트 등 총 23개 부문에서 우수작을 선정, 이를 시상한다. 특히 ‘블랙 펜슬’ 상은 전체 수상작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때로는 수상작을 몇 개 찾아보기 힘들 만큼 엄격한 수상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총 6개의 작품에 ‘블랙 펜슬’의 영예가 돌아갔다. 특히 수상작 절반이 광고 분야에서 배출되었다는 것도 주요 특징 중 하나다. 2008 D&AD 어워드 블랙 펜슬 수상작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TV & 영화 광고 부문
폴온런던(Fallonlondon), ‘고릴라 TV 광고
클라이언트: 캐드버리스(Cadbury’s) - TV & 영화 광고 부문


포스터 광고 부문
더 파트너스(The Partners), ‘영국 내셔널 갤러리 대형 순회전 광고 캠페인’
클라이언트: 영국 내셔널 갤러리, 휴렛 패커드


제품디자인 부문
애플, ‘iMac’


제품디자인 부문
애플, ‘iPhone’


온라인 광고 부문
프로젝터 Inc.(Projector Inc.), ‘유니클락(Uniclock)’ 디지털 광고 캠페인
클라이언트: 유니클로


애니메이션 및 모션그래픽 부문
굿비, 실버스타인 앤 파트너스(Goodby, Sliverstein & Partners), ‘밀크 겟 더 글래스(Milk Get the Glass)’ 웹사이트
클라이언트: 캘리포니아 우유 가공업 자문위원회

참고로 애플은 올해 2개 상을 수상하며 D&AD 어워즈 총 6회 수상의 기록을 수립했는데, 이는 어워즈 45년 역사 속에서 최다 수상 기록이라고. 아래 페이지를 방문하면, 2008 D&AD 어워즈의 전체 수상작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dandad.org/awards08/

via wallpaper*

ⓒ designflu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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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디자인

아이디어 소스 2008/04/23 13:06
영국 동전이 새로 디자인 되었다고 한다.
우리 나라의 경우 동전의 디자인보다는 그 화폐단위가 더 중요한 편인데
영국은 디자인을 바꿨다고 하니 뭔가.....
영국의 바뀐 동전 또한 단위보다는 디자인면이 더 강조 된것 같다.


출처 : designflux

yankodesign 에서 찾은 한국 동전 디자인이다.
동전이 바닥에 있을 때 줍기 편한 디자인에 중점을 두었다.
조금 엉뚱하지만 이렇게 위트있는 동전 디자인도 멋진것 같다.

출처 : yanko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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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눈?

아이디어 소스 2008/03/25 10:54


아큐브 일회용 렌즈 광고
만화 주인공처럼 반짝이는 눈도 아큐브 렌즈덕이다!!

정말 야큐브 착용하면 저런 눈이 되는거니?
그거 부작용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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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많은 걸 담을 수 있는거야?

아이디어 소스 2008/03/12 18:48


소니에서 출시한 USB 메모리
소니답게 귀엽고 마이크로하게 만들어졌다.

근데 이 제품보다 더 눈길을 끄는건 바로 광고







작다고 얕보면 안된다.
작아도 많을것을 넣을 수(먹을 수) 있다고 확실하게 표현해뒀다
약간 괴기스럽지만 아이디어는 정말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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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목 타이포

아이디어 소스 2008/03/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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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엔...

아이디어 소스 2008/03/06 09:42



우산을 접어두었을때는 대부분 평범하다.
접었을때 이쁘게 보이려고 케이스가 있는 경우는 봤지만
이렇게 우산 자체를 꾸면둔걸 보니....훗
개인적으로는 초록색과 노란색이 젤 맘에 든다 켈켈

구입은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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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있는 탁자세트

아이디어 소스 2008/02/15 17:55


모서리에 맞게 디자인한 탁자가 참 쓸모있어 보인다.
공간활용이 좋을듯..

원본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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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이 자라나요

아이디어 소스 2008/02/14 10:05


샐러드 주걱으로 딱인 디자인, 덧붙임으로 있는 화분까지~~
센스가 철철!!

원본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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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디자이너와 만나다 - 잠산

아이디어 소스 2008/01/30 17:36

컨셉 일러스트레이터. Book Iillust, 광고 프로젝트 일러스트 등 다수 작품 진행
개인 홈페이지 http://jamsan.com/ver2/
 
 



미진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전력질주를 한 자만이, 잠깐 뒤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는 것 같다. 일러스트레이터 잠산. 10년간 하고 싶은 일을 힘껏 다해봤기 때문일까? 이제는 일에 대한 여유로움과, 앞으로 정말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찾았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모습에서 부러운 마음까지 들게 했다. 섬세한 작업 속에 숨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그만이 갖고 있는 책임과 ‘포스’는, 앞으로 그가 해낼 새로운 장르에 또다른 기대를 갖게 하는데 모자람이 없었다.




:
잠산은 필명이시죠? 어떤 뜻인지 궁금합니다.

: 본명은 강산입니다. 처음 ID를 만들 때 옆에 있던 후배가, 제가 잠을 많이 잔다고 ‘잠산’이라고 붙여주었습니다. 사실, 오래 자기 보다는 조각 잠을 많이 자는 편인데 말이죠.(웃음)
우연히 짓게 된 필명이지만, 지금은 제 본명처럼 모든 것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제 그림의 느낌이 몽환적이라던가, 현실과 이상 중간에서 보여지는 가면 상태를 표현하는 것 등, 이제는 그림 외에도 개인적인 세계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프리랜서 컨셉 디자이너’로 본인을 소개하던데,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 제가 처음 디자인 작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한 달에 백여 편 이상의 애니메이션 배경 작업을 하기도 하고, 단 몇 천원짜리 삽화를 그리거나 3D 작업을 하는 등 여러 디자인 분야의 일들을 힘들게 진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들이 결국 제가 여러 장르의 일러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많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광고 일러스트, 아동 일러스트 등 고정된 장르에서만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전 특정 장르가 아닌, 제 스타일의 그림을 여러 장르에 맞추어 진행코자 합니다. 그래서 제 직업을 ‘컨셉 디자이너’라고 명명하고 있는데, 이는 국한된 영역에서 작업하기 보다는 클라이언트의 컨셉에 맞춰 자유자재로 장르를 넘나들며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개인 홈페이지를 보면, ‘Free Drawing’ ‘Book Illust’ ‘Project’로 나누어져 있던데요. 각 분야별로 그림 스타일이 다르더군요.

: Free Drawing을 보면 ‘재미찾아’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저 재미있게 마음대로 그린 그림이 아니라, 그림 자체가 재미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업한 실험작들입니다. 주로, 개인적으로 작업한 ‘작가’ 스타일의 그림들이라고 할 수 있죠.
‘Book Illust’는 클라이언트의 의뢰에 따라 작업한 책에 게재된 일러스트 작업들이고, ‘Project’는 주로 광고를 위해 작업한 결과물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이러한 작업들은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추어 ‘프로’답게 작업하려고 노력합니다.



:
Drawing 작업 중 ‘늪거인’이라는 캐릭터가 자주 등장하던데요.

: ‘늪거인’은 앞으로 50~60년이 지나도 저와 함께 하고 싶은, 제 자신이기도 합니다. 잠 자는 산이자 신 같은 느낌으로 표현되고 있는데, 제 세계관까지 반영되어 있습니다. 결국 제가 되고 싶은 모습을 담고 있는 셈이죠.

:
‘되고 싶은 모습’이라면?

: 전 그냥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늘 새로운 스타일을 모색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남고 싶습니다. 답습하기 보다는 언제나 새로운 트렌드를 바탕으로 나만의 그림을 창조해내고 싶습니다.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은 것이 제 바람입니다.



: ‘잠산’이라는 브랜드로, 디자인 상품도 만들었죠?

: 10년 전 처음 일러스트를 시작했을 무렵 페인터를 도구로 작업했는데, 당시만 해도 페인터를 다루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극히 드문 상황이었죠. 지금은 페인터가 일러스트 표현의 대세가 되었는지라 여러 곳에서 페인터 관련 책을 써라, 전문적으로 강의를 하라는 등의 요구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전 일러스트레이터라면 그림으로 승부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런 요구는 거절했습니다. 그 대신 제 그림을 좀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그림을 디자인 소품으로 제작해서 상품화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2년 정도 진행하면서 상품 생산에서부터 유통까지 참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정말 편하게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어떤 일인가요? 무척 기대됩니다.

: 아직 기획 단계이기는한데, 글과 그림이 함께 있는 에세이 책을 낼 예정입니다. 제 그림과 스타일이 맞는 분이 글을 쓰고, 전 그림을 그려서 함께 작업한 책을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많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수동적이기보다는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그림을 상품화할 수 있도록 새로운 장을 마련해보고 싶습니다. 우선은 대중과 문화를 공유하고 호흡하면서, 컨셉과 느낌을 담아낸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일러스트 분야의 새로운 활로를 보여주고 싶구요. 이러한 작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 생산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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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로였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잠산님 홈피에 갔다가 일러스트에 매혹되어 헤어나오지를 못했었다...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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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늘 날 젖은 우산? 걱정마세요!!

아이디어 소스 2008/01/30 14:49


남자들에게는 너무 아기자기한 소품이라는 느낌이 다소 느껴지지만
비오늘날 젖은 우산을 들고 전철이라든지 잠깐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물이 뚝뚝 떨어지는
우산은 민폐인데다가 나한테도 귀찮은 존재

원본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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