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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7 수학여행이 아닌 경주를 가다
- 2011/11/04 다양과 통일?!
- 2011/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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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1 주민번호 선물...
- 2011/10/07 Right Now
- 2011/09/28 9월 28일
- 2011/09/22 9월 22일
- 2011/08/08 딱 한 달만에
- 2011/07/08 7월 8일 (1)
- 2011/07/07 7월 7일
- 2011/07/06 7월 6일
- 2011/07/05 매번 후회 합니다
글
시안작업을 하고 넘길때마다
의연해지리라
다양한 사람의 취향을 모두 고려하는 사람이 되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경력은 6년이 넘어 이제 꽤나 회사 생활했다 생각했는데
시안 검토 후 넘어오는 피드백을 보고
부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면
아직도 신입이다
그리고 그때와 다르지 않다
나는 그들에게 조금 더 존중을 원하고
그들은 나에게 조금 더 유연함을 원할거다
회사생활은 어려울게 없는데
내 속은 너무 어렵고 복잡하구나
나의 사회성은 아직도 걸음마 단계인가보다
의연해지리라
다양한 사람의 취향을 모두 고려하는 사람이 되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경력은 6년이 넘어 이제 꽤나 회사 생활했다 생각했는데
시안 검토 후 넘어오는 피드백을 보고
부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면
아직도 신입이다
그리고 그때와 다르지 않다
나는 그들에게 조금 더 존중을 원하고
그들은 나에게 조금 더 유연함을 원할거다
회사생활은 어려울게 없는데
내 속은 너무 어렵고 복잡하구나
나의 사회성은 아직도 걸음마 단계인가보다
글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유난히 부럽다.
수채화나 채색위주의 그림말고 스케치 혹은 캐리커처를 잘 그리는 사람
어려서 부터 그림에 대한 욕심이 있었던거 같은데
학생시절엔 엄마가 학원을 안보내줘서 안그렸다고 했고,
회사 다니면서는 바빠서 안 그렸다고 결론 짓고 살았다.
그림을 그리려면 기초가 필요하니 학원이나 정기강좌를 들어야 할꺼라 생각했다
그러니 돈과 시간 모두 필수조건
헌데... 둘다 부족한 상황
이러니 저러니 혼자 해보자는 생각이 든다.
왜 독학 못할 이유가 뭐야?!
그래서 오늘부터 좋아하는 작가들 그림 따라그리기
그러다보면 언젠가 내 그림풍이 생기겠지
수채화나 채색위주의 그림말고 스케치 혹은 캐리커처를 잘 그리는 사람
어려서 부터 그림에 대한 욕심이 있었던거 같은데
학생시절엔 엄마가 학원을 안보내줘서 안그렸다고 했고,
회사 다니면서는 바빠서 안 그렸다고 결론 짓고 살았다.
그림을 그리려면 기초가 필요하니 학원이나 정기강좌를 들어야 할꺼라 생각했다
그러니 돈과 시간 모두 필수조건
헌데... 둘다 부족한 상황
이러니 저러니 혼자 해보자는 생각이 든다.
왜 독학 못할 이유가 뭐야?!
그래서 오늘부터 좋아하는 작가들 그림 따라그리기
그러다보면 언젠가 내 그림풍이 생기겠지
글
오늘 우연찮게 고등학교 물리 선생님 페이스북을 보게되었다
어떤 경로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데...
이름도 독특하셨고 수업방식도 독특하셨고
아이들을 품어주는 그 씀씀히도 독특하셨던 분이다.
학교 다닐때도 인터넷이나 그런 IT기술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으로 기억하고 있다.
나와 굉장한 추억이 있거나 내가 공부를 유난히 잘해서 선생님과 관계가 돈독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그 선생님은 '그냥 ' 좋았다.
그럼 물리를 잘 했을 법도 한데... 잘하고 싶어도 성적은 항상 평범이하인 그냥저냥이었던 것 같다.
학생시절엔 까만푸우 같은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던 선생님이
졸업 3~4년후 뵈었을때 갑자기 늙어버리셨다...라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페이스북 친구신청을 할까말까 하다 신청했다.
신청을 망설이는건 어중간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그 감정
날 알까? 난 공부도 못했는데...
그건 벌써 10여년 지난 내 이야기고 지금은 그 선생님과 현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서이니 과거에 대한 기억은 회상할 필요가 없는것 같았다.
선생님은 여전히 학생을 생각하고 있었고 내가 생각햇던 거 보다 훨씬 더
아이들을 사랑하시며 신앙심이 좋은 분이신걸 오늘에서야 알았다.
뭔가 좋은기억도 나쁜기억도 없는 내 학창시절 추억에
좋은 선생님이 계신걸 이제서야 찾았다는 묘한 기분이다... 눈도 내리는데
그리고 구글과 페이스북의 위엄에 또 한번 놀랬다.
어떤 경로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데...
이름도 독특하셨고 수업방식도 독특하셨고
아이들을 품어주는 그 씀씀히도 독특하셨던 분이다.
학교 다닐때도 인터넷이나 그런 IT기술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으로 기억하고 있다.
나와 굉장한 추억이 있거나 내가 공부를 유난히 잘해서 선생님과 관계가 돈독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그 선생님은 '그냥 ' 좋았다.
그럼 물리를 잘 했을 법도 한데... 잘하고 싶어도 성적은 항상 평범이하인 그냥저냥이었던 것 같다.
학생시절엔 까만푸우 같은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던 선생님이
졸업 3~4년후 뵈었을때 갑자기 늙어버리셨다...라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페이스북 친구신청을 할까말까 하다 신청했다.
신청을 망설이는건 어중간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그 감정
날 알까? 난 공부도 못했는데...
그건 벌써 10여년 지난 내 이야기고 지금은 그 선생님과 현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서이니 과거에 대한 기억은 회상할 필요가 없는것 같았다.
선생님은 여전히 학생을 생각하고 있었고 내가 생각햇던 거 보다 훨씬 더
아이들을 사랑하시며 신앙심이 좋은 분이신걸 오늘에서야 알았다.
뭔가 좋은기억도 나쁜기억도 없는 내 학창시절 추억에
좋은 선생님이 계신걸 이제서야 찾았다는 묘한 기분이다... 눈도 내리는데
그리고 구글과 페이스북의 위엄에 또 한번 놀랬다.
글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하루 사는게 인생모토이다.
업무로 받는 스트레스 역시 행복을 위한 조건이라 생각한다.
어쩌다 보니 내가 갖지 못하는 거에 아등바등하는 것 보다는 그냥 갖고 있을것에 감사하고
그것을 지켜내는 것으로 만족하자는 초긍정주의가 되어버렸다.
지금 살고 있는집이 작다는 이유로 나를 뺀 주위사람들이 날 불쌍히 여기는게 불편해졌다.
난 행복한데 그들이 작은집에 살아 불행할꺼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런 시선이 참 불편하다.
지난 저녁 아가씨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어린이집 엄마들이 모이면 무슨 아파트 몇동에 사는지 호구조사부터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진단다.
돈이 계급이 되는 세상인게다...
집이 주는 의미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사람이든 집이든 그 안에 든 것이 더 중요한거라고 생각한다.
글
6개월정도 쉬고 난 후 부터 사이트 벤치마킹하는 방법이 달라졌다.
dbcut이나 5day는 봐도 봐도 내가 따라할 수없는 그런것들이고, 내가 관리하는 사이트에 써먹기에는 무리랄까?
그러다 보니 내 즐겨찾기를 채우고 있고 자주가게 되는 사이트들을 정리해본다.
버터냄새 잔뜩 나는 사이트들이 대부분.... 해석은 안되도 그냥 감으로 이용중 후훗
BestWebGallery >> gosite
Awwwards >> gosite
TheBestDesigns >> gosite

SmashingMagazine >> gosite
해석이 된다면 정말 유용할 사이트일텐데...
영어를 못하는게 많이 아쉽다. 어설픈 해석으로 참고해도 꽤나 유용한 곳
WebdesignerWall >> gosite

AllCreativeWorld >> gosite

광고물 올려주는 사이트인데 웹 블로그나 사이트 여기저기 올라와 있는 아이디어 소스같은걸 모아서 보여준다.
Maniackers >> gosite

정확히는 알수없으나 일본 디자인 그룹같다는 느낌으로 간혹 찾아가는 사이트
웹 적인 느낌이 아니라 그냥 디자인 느낌을 보러갈때 가는 사이트
dbcut이나 5day는 봐도 봐도 내가 따라할 수없는 그런것들이고, 내가 관리하는 사이트에 써먹기에는 무리랄까?
그러다 보니 내 즐겨찾기를 채우고 있고 자주가게 되는 사이트들을 정리해본다.
버터냄새 잔뜩 나는 사이트들이 대부분.... 해석은 안되도 그냥 감으로 이용중 후훗
BestWebGallery >> gosite
Awwwards >> gosite
TheBestDesigns >> gosite
SmashingMagazine >> gosite
해석이 된다면 정말 유용할 사이트일텐데...
영어를 못하는게 많이 아쉽다. 어설픈 해석으로 참고해도 꽤나 유용한 곳
WebdesignerWall >> gosite
AllCreativeWorld >> gosite
광고물 올려주는 사이트인데 웹 블로그나 사이트 여기저기 올라와 있는 아이디어 소스같은걸 모아서 보여준다.
Maniackers >> gosite
정확히는 알수없으나 일본 디자인 그룹같다는 느낌으로 간혹 찾아가는 사이트
웹 적인 느낌이 아니라 그냥 디자인 느낌을 보러갈때 가는 사이트
글
순수하게 포토샵과 에디터만으로 만들었을 것 같은 사이트들
css가 화려하게 쓰인 사이트
fish >>Go Site
식당사이트... 음식을 보여주고 식당의 느낌을 보여주는 곳이다 보니 사진정보가 중요해 보인다
사진이 사이트에 크게 자리잡고 있는데도 무겁지 않아 가볍게 살펴볼 수 있어 좋다.
touch >>Go Site

타블렛 PC에 어울리는 레이아웃에 어울리는 컨텐츠 배치
간결한 UI가 맘에 든다.
Slavery Footprint >>Go Site

얼핏보면 플래시 사이트 같다.
스크롤 내릴때마다 내용 맞는 움직음으로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 두어 재밌는 사이트
SWE >>Go Site

아무래도 내 타입은 이런 스타일인가?!
군더더기 없이 선과 텍스트만으로 역동적일 수 있다는걸 보여준다.
dotfusion >>Go Site

Acumen fund >>Go Site

화려한 색으로도 단정함을 볼수있어 좋다.
역동적인 UI도 사이트 구경의 즐거움을 배가 시켜준다.
soulwire >>Go Site

내가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이걸 그대로 배껴내고 싶다.
실력이 안되 할 수 없겠지만... 개성넘치면서 간단 명료한 사이트
css가 화려하게 쓰인 사이트
fish >>Go Site
식당사이트... 음식을 보여주고 식당의 느낌을 보여주는 곳이다 보니 사진정보가 중요해 보인다
사진이 사이트에 크게 자리잡고 있는데도 무겁지 않아 가볍게 살펴볼 수 있어 좋다.
touch >>Go Site
타블렛 PC에 어울리는 레이아웃에 어울리는 컨텐츠 배치
간결한 UI가 맘에 든다.
Slavery Footprint >>Go Site
얼핏보면 플래시 사이트 같다.
스크롤 내릴때마다 내용 맞는 움직음으로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 두어 재밌는 사이트
SWE >>Go Site
아무래도 내 타입은 이런 스타일인가?!
군더더기 없이 선과 텍스트만으로 역동적일 수 있다는걸 보여준다.
dotfusion >>Go Site
Acumen fund >>Go Site
화려한 색으로도 단정함을 볼수있어 좋다.
역동적인 UI도 사이트 구경의 즐거움을 배가 시켜준다.
soulwire >>Go Site
내가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이걸 그대로 배껴내고 싶다.
실력이 안되 할 수 없겠지만... 개성넘치면서 간단 명료한 사이트
글
웹표준이라는걸 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html5 나를 괴롭히고 있다.
내 업무가 그리 변하지 않을꺼라는건 알지만 신기술이 등장할 때 마다
꼭 그 기술을 완벽히 마스터 할 사람마냥 스트레스 받아한다. 이것도 직업병인가보다
처음 플래시가 등장했을 때 처럼 지금도 html5로 만들어놓은 다이나믹한 사이트들이
기술 자랑하듯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럼 휘파람불며 구경 좀 해볼까?
Fontin Vaders >>Go Site
html5로고가 익스외계인을 물리치는 게임. 갤러그가 생각난다.
어찌보면 통쾌하고 어찌보면 좀 안타까운 상징성이라는 느낌이다.

진짜 간단한 오브젝트로 만든 간단하면서 명쾌한 게임
방향키로 날아다니는 물건들은 피하고 아이템은 찾아 섭취하면 끝

진짜 포켓볼 치는 느낌이다.
이런 고퀄리티가 무겁지 않고 가볍게 돌아간다는게 살짝 무섭다.

은근 짜증나게 하면서 빠져드게 하는 게임
찰라에 나오는 오브젝트들의 숫자를 맞추는 게임!! 숫자세기 감이 좋아질 듯 하다.

같은 도형끼리 있는걸 클릭해 많이 없애면 고득점하는 간단한 게임
이런게 은근 중독성 있던데...

지나다니는 원의 궤적을 추적해 적당한 곳에 원을 만들어 그곳에 다른 원이 닿게 하는 게임
복잡한거 같지만 직접하다 보면 금방 파악된다

구글에서 만든 팩맨이다. 뭐 설명이 필요없지만
구글스럽게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고퀄리티
길을 연결할 때마다 점수를 줘서 고득점하는 게임
내 업무가 그리 변하지 않을꺼라는건 알지만 신기술이 등장할 때 마다
꼭 그 기술을 완벽히 마스터 할 사람마냥 스트레스 받아한다. 이것도 직업병인가보다
처음 플래시가 등장했을 때 처럼 지금도 html5로 만들어놓은 다이나믹한 사이트들이
기술 자랑하듯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럼 휘파람불며 구경 좀 해볼까?
Fontin Vaders >>Go Site
html5로고가 익스외계인을 물리치는 게임. 갤러그가 생각난다.
어찌보면 통쾌하고 어찌보면 좀 안타까운 상징성이라는 느낌이다.
진짜 간단한 오브젝트로 만든 간단하면서 명쾌한 게임
방향키로 날아다니는 물건들은 피하고 아이템은 찾아 섭취하면 끝
진짜 포켓볼 치는 느낌이다.
이런 고퀄리티가 무겁지 않고 가볍게 돌아간다는게 살짝 무섭다.
은근 짜증나게 하면서 빠져드게 하는 게임
찰라에 나오는 오브젝트들의 숫자를 맞추는 게임!! 숫자세기 감이 좋아질 듯 하다.
같은 도형끼리 있는걸 클릭해 많이 없애면 고득점하는 간단한 게임
이런게 은근 중독성 있던데...
지나다니는 원의 궤적을 추적해 적당한 곳에 원을 만들어 그곳에 다른 원이 닿게 하는 게임
복잡한거 같지만 직접하다 보면 금방 파악된다
구글에서 만든 팩맨이다. 뭐 설명이 필요없지만
구글스럽게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고퀄리티
길을 연결할 때마다 점수를 줘서 고득점하는 게임
글
태어나서 처음으로 타 본 KTX
처음 다보는 KTX라서 설레였다기보다는 여행이어서 일거다.
업무를 끝내고 무수히 많은 사람들과 퇴근길 전쟁을 치르고 서울역 도착 그리고 출발
경주에 도착하니 뭐든게 경주답고, 예쁘고 좋다며 헤죽헤죽 웃으면서 숙소로 들어갔다.
숙소는 경주 스위트호텔
호텔이라고는 하나 작고 아담하다 이것마저도 경주답다
한화리조트로 예약했었는데 뒤늦게 예약이 다 찼다며 우여곡절 끝에 원치 않게 변경된 숙소였는데
결론은 좋게끝나는 해피엔딩이다.
그치만 위 사진은 신경주역 화장실!!!
전날 먹은 스파클링 와인 덕에 혼자 숙취로 오전은 빈둥거리다 오후에 시작한 경주 돌아보기
많이는 돌아보지 못하고 양동마을만 다녀왔다.
고택을 지키는 경주에서 살기만 하는 개가 아닌 진짜 경주개
사람 손을 타는 것과 아닌것이 적절하게 조화된 길
아직도 장작을 패는 기운좋은 할아버지의 도끼질
좋은 풍경은 저 높은곳에 숨겨두고, 힘 들여 올라가야만 최고의풍경을 보여주는 양동마을
간단한 한바퀴를 돌고 마을 입구로 내려오니
개 한마리가 멋진 포즈를 취해준다.
많이 돌아보지 못해 아쉽긴 하지만
여행은 얼마나 많이 보았느냐 중요한게 아니라 무엇을 보고 어떻게 느꼈느냐가 중요하니까
글
얼마전 익스플로러 9를 업데이트 했다가 2주도 못쓰고 다운그레이드 해버렸다.
이유는 간단했다. 불편해서!!!
업무의 이유로라도 깔아두고 써먹어야 했지만 상당히 불편한 브라우저였다.
호환성보기라는 묘한 기능때문에 사이트가 이리보였다 저리 보였다 하니 이걸 어찌해하는지...
내 컴퓨터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브라우저는 익스, 파이어 폭스, 크롬 그리고 깔아두긴하나 쓰지 않는 사파리
주로 쓰는 브라우저는 크롬이나 한국 사이트 특징상 쇼핑몰이나 은행업무는 자연스럽게 익스플로러 사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익스9가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다.
호환성보기를 잘못 건드렸는지 로그인이 안돼고 인풋창이 사라지고...
그 상태를 참지 못하고 다운그레이드 해버렸다.
아무튼 예전엔 내가 웹쪽일을 하면서 다양한 브라우저 테스트를 하고
최대한 방향을 따라간다는 것이 뿌듯할때도 있었다.
초반에는 브라우저 테스트가 끝나지 않은 사이트를 보면
"캬~!! 난 벌써 하고 있는데 여긴 아직이네... " 라며 조금은 우쭐해지며 감정없이 사이트를 봤지만
지금은 그런 사이트를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가끔은 화도 난다. 아주 많이~~
어제 본 트위터 타임라인에 올라온 멘션
https://twitter.com/#!/kwang82/status/131979319949000704/photo/1
외국인이 우리나라 사이트에 가입한다는 사실이 더 놀라울 뿐이다
그러다 든 생각은 왜 외국인을 대상으로 저런 조사를 했냐는 거다...
국내 사용자들도 충분히 가입하기 힘들고 사용하기 힘든데!!!!
크롬을 기본으로 쓰다보니 쇼핑몰에서 상품을 보다가 찜이라도 해야지 싶어 로그인 하다 겪는 상황
로그인조차 active-x를 깔라고 하니 그야말로!!!!
익스플로러가 아닌 브라우저에서는 로그인조차 할 수 없다.
로그인이 그냥 안 된다... 로그인을 해도해도 그냥 이상태...
디자인을 설마 이리 했을까?! 상단 가운데 컨텐츠가 안보인다...

익스플로러에서도 내게 절망감을 줬던 코레일 역시 진정한 Winner랄까?
코레일은 인터넷 예매로 재미를 못보나 보다... 여러모로 엉망진창이다
대부분 결제가 이루어져야 하는 사이트들은 무겁다라는 느낌을 버릴수가 없다
상품도 많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다는 목적하에 수많은 active-x
관공서 같은 경우는 가입할때 깔고 정보 볼때 깔고 다르 곳으로 이동해서 깔고 해당문건 출력할때 깔고
컴퓨터에게 미안해질 지경...
때마침 주로 사용한 yes24가 로그인이 안되고 인풋창이 사라지고 하길래
이용 인터넷서점 바꾸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던 중 후배의 추천으로 들리게된 알라딘
이럴수가 이렇게 신기할 수가?!!!!
사이트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들의 노고가 참으로 감사하다.
타블렛PC, 스마트폰이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몇몇의 사이트들은 경량화를 시작했다.
경량화는 다양한 브라우저에서도 통일감있게 사이트를 노출 시켜줄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을것이다.
정보를 많이 받고 그 정보를 보호할 생각으로 사이트를 무겁게 유지하느니
개인정보를 최소한으로 받고 가볍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좋은게 아닐까하는 아주 1차원적인 생각을 해본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브라우저 상관없이 사이트를 신나게 이용하고 싶다
에휴...
이유는 간단했다. 불편해서!!!
업무의 이유로라도 깔아두고 써먹어야 했지만 상당히 불편한 브라우저였다.
호환성보기라는 묘한 기능때문에 사이트가 이리보였다 저리 보였다 하니 이걸 어찌해하는지...
내 컴퓨터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브라우저는 익스, 파이어 폭스, 크롬 그리고 깔아두긴하나 쓰지 않는 사파리
주로 쓰는 브라우저는 크롬이나 한국 사이트 특징상 쇼핑몰이나 은행업무는 자연스럽게 익스플로러 사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익스9가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다.
호환성보기를 잘못 건드렸는지 로그인이 안돼고 인풋창이 사라지고...
그 상태를 참지 못하고 다운그레이드 해버렸다.
아무튼 예전엔 내가 웹쪽일을 하면서 다양한 브라우저 테스트를 하고
최대한 방향을 따라간다는 것이 뿌듯할때도 있었다.
초반에는 브라우저 테스트가 끝나지 않은 사이트를 보면
"캬~!! 난 벌써 하고 있는데 여긴 아직이네... " 라며 조금은 우쭐해지며 감정없이 사이트를 봤지만
지금은 그런 사이트를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가끔은 화도 난다. 아주 많이~~
어제 본 트위터 타임라인에 올라온 멘션
https://twitter.com/#!/kwang82/status/131979319949000704/photo/1
외국인이 우리나라 사이트에 가입한다는 사실이 더 놀라울 뿐이다
그러다 든 생각은 왜 외국인을 대상으로 저런 조사를 했냐는 거다...
국내 사용자들도 충분히 가입하기 힘들고 사용하기 힘든데!!!!
크롬을 기본으로 쓰다보니 쇼핑몰에서 상품을 보다가 찜이라도 해야지 싶어 로그인 하다 겪는 상황
로그인조차 active-x를 깔라고 하니 그야말로!!!!
익스플로러가 아닌 브라우저에서는 로그인조차 할 수 없다.
로그인이 그냥 안 된다... 로그인을 해도해도 그냥 이상태...
디자인을 설마 이리 했을까?! 상단 가운데 컨텐츠가 안보인다...
익스플로러에서도 내게 절망감을 줬던 코레일 역시 진정한 Winner랄까?
코레일은 인터넷 예매로 재미를 못보나 보다... 여러모로 엉망진창이다
대부분 결제가 이루어져야 하는 사이트들은 무겁다라는 느낌을 버릴수가 없다
상품도 많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다는 목적하에 수많은 active-x
관공서 같은 경우는 가입할때 깔고 정보 볼때 깔고 다르 곳으로 이동해서 깔고 해당문건 출력할때 깔고
컴퓨터에게 미안해질 지경...
때마침 주로 사용한 yes24가 로그인이 안되고 인풋창이 사라지고 하길래
이용 인터넷서점 바꾸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던 중 후배의 추천으로 들리게된 알라딘
이럴수가 이렇게 신기할 수가?!!!!
사이트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들의 노고가 참으로 감사하다.
타블렛PC, 스마트폰이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몇몇의 사이트들은 경량화를 시작했다.
경량화는 다양한 브라우저에서도 통일감있게 사이트를 노출 시켜줄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을것이다.
정보를 많이 받고 그 정보를 보호할 생각으로 사이트를 무겁게 유지하느니
개인정보를 최소한으로 받고 가볍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좋은게 아닐까하는 아주 1차원적인 생각을 해본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브라우저 상관없이 사이트를 신나게 이용하고 싶다
에휴...
글
사무실이 답답하다.
건물은 높고 통유리로 만들어져있다.
그리고 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켜고
동시에 집중하며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책상 앞이다
이러니 사무실 공기가 깨끗할 수가없다.
퇴근길.또 한번 답답하다.
지하철은 수년동안 지옥철이라 불렸고
요즘은 흉악범죄까지 더 해져 불지옥같아졌다.
그리고 집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이렇게 힘든 생활을 내 아이에게 이 같은 상황을 똑같이
물려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게 싫어졌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직장과 더 좋은 교통수단을 얻어내라는 게 아니다
조금 더 눈을 넓혀 넓은 곳에서 일하길 바란다.
땀 흘리지 않고 돈을 벌지 않았으면 좋겠고,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본인이 즐거웠으면 한다.
그리고 나 역시 그 결정을 응원할 수 있는 여유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지금 이 다짐을 잊지 말라는 의미로 적어두는 것이기도 하다.
좋은 세상을 물려주지 못해 미안함이 생겨난다.
그 덕에 정치에 관심도 생겼고,
환경을 더 좋게는 못할 지언정 지켜낼 수 있도록 작게나마 노력중이다
세상은 꼭!! 변하리라 믿는다
글
좋아하는 가수가 새앨범을 가지고 나왔고 그 음악역시 좋다
근데 노래가사가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인터넷안에 있는 사람들은 뭔가 맘에 들지 않으면 이제 무작정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 같다.
선의도 악의로 바뀌고, 있지도 않았던 일이 생긴다.
음모론이 당연한 세상이 되어버린거 같다는 느낌
진실은 아무도 받아주지 않는다는 느낌...
뉴스 댓글을 그만 보던지, 뉴스를 아에 안보던지 해야겠다
글
생일이라고 회사에서 나온 해피상품권 2장
갑자기 나와서 놀랄수밖에 없었다
내 생일은 사실 광복절인데 10월이라고 나왔으니
주민번호와 생일이 달라서 이 만때면 항상 겪는 일이다
여기저기 생일 축하한다며 쿠폰들을 보내준다
할아버지의 이상한, 독특한 주민번호 철학 비슷한게 있었던거 같다
주민번호를 외우기 쉬워야 한다며 생일이 아닌 쉬운 숫자조합으로 출생신고를
해주셔서 실제 생일과 주민번호가 다르다.
근데 자기 생일을 못외는 사람이 어딨다고;;;
크게 불편함은 없지만 매번 이맘때면 할아버지의 고귀한 뜻을 되새긴다...
어쩌면 계속 할아버지와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 될수도 있겠지...
글
오늘은 5년동안 함께 지낸 남편의 생일
한상 가득 차려주지는 못하고 급조해서 보낸
생일케익과 엽서가 도착했다며 인증샷을 보내주었다
신나게 포스팅 올린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여기저기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디자이너들의 작업물들 보며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안 그래도 열정이 사그라들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종종들어 고민이 많은데
나보다 경력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나 작업물들을 보고 있으니
'혹시 난 이길로 온것자체가 실수가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
아마도 이 고민의 결론은 '열심히'라는 단어로 끝날 것 같다
나도 잘 하고 싶다. 그렇지만 따라갈 수 없는 실력의 차이는
다른걸로 메꿔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나도 잘 하고 싶다
아무튼 오늘은 남편 생일
고민은 접어두고 남편 생일을 즐겨야지
글
내 아이튠에 연결된 아이폰의 데이터 상황
프로그램에만 22GB라니...
동영상 어플에 아들용 동영상이 꽉 차있다
뽀로로, 뽀로로와 노래해요, 타요, 폴리...
녀석 다양하게도 본다...
지우도 못하고 계속 가지고 다녔더니 이 꼴...
오늘 과감히 삭제!!!
글
이어폰
두번째 이어폰
하나는 어이 없이 잃어버렸다
그리고 새로 산 까망 벌크
원래 쓰는건 마이크와 볼륨조절이 됐는데 이건 마이크만 달려있다
폰도 검정 케이스도 검정
그래서 검정이어폰이 좋았는데
오늘 밟아서 한쪽을 부셨다
하.....
아침 식은땀 흘리며 본드로 급하게 붙이고 있는 내 모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불쌍했다
지금 당장 고쳐야 할 이유가 뭐였을까??
귀가 잠깐 심심하면 좀 어때서...
하루종일 제일 고생많은 내귀 잠깐 쉬게해줌 좀 어때서...
근데
지금도 귀에는 이어폰
글
끝내 놓음과 비슷하게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적응중이다.
나는 변한게 없는데 환경이 변해있을 뿐이다.
그래서 낯설어하고 있다
아들이 낯가림이 심하다고 누굴 닮았냐고... 남탓할 필요가 없다
낯가림 심한건 나니까
내가 스스로 이력서를 내고 오지 않고 추천으로 오게된 회사다 보니
추천해준 사람의 '성실하며 활달하다'라는 말이 나를 은근 옭아맨다
그렇게 보였다니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행여나 그 사람에게 안좋은 소리 듣게될까...
거기에 예전 회사사람들끼리 뭉쳐다닌다며 좋지 않게 볼까봐
조심조심
금새 적응할꺼라 믿는다
대신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뭐든 시간이 해결해줄테니까
이제 부정적이던 마음을 씻어내고, 자기소개에 썼던 10년 내 모습
지금 보다 더 행복하게 살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등바등이 아닌 여유롭고 유쾌하게...
글
비가 또온다
그런데 난 머리했다
뭐했는지 표도 안나다 칫
미용실에서 머리가 맘에 들었던 적은 딱 두번 있었던것 같다
신혼여행 다녀와서 긴 머리를 잘라냈을 때와 회사 근처에서 '촌스럽지 않게'라는 말만듣고 해준 머리
두 디자이너 샘은 그렇게 한번씩하고 사라졌다
미용실은 이게 나쁜것 같다
디자이너들의 잦은교체
디자이너들은 다 그런걸까?!
쿳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그런데 난 머리했다
뭐했는지 표도 안나다 칫
미용실에서 머리가 맘에 들었던 적은 딱 두번 있었던것 같다
신혼여행 다녀와서 긴 머리를 잘라냈을 때와 회사 근처에서 '촌스럽지 않게'라는 말만듣고 해준 머리
두 디자이너 샘은 그렇게 한번씩하고 사라졌다
미용실은 이게 나쁜것 같다
디자이너들의 잦은교체
디자이너들은 다 그런걸까?!
쿳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글
새벽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선정되었다
삼수했다는 평창으로 확정!!
황금어장의 라디오스타를 자르고 개최지 선정 관련 방송을 해주더라
이게 이렇게 열광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뉴스인줄 몰랐다.
그러다 든 생각...
2002 월드컵과 88 올림픽 개최지 선정때는 어땠을까?!
88 올핌픽은 어려서 내가 몰랐다치고
2002년은 왜 전혀 기억이 없을까?!
어제 개최지 선정 관련 특집방송을 보고 있으면서
너무 어색했다
다들 평창 선정에 촉각이 서있는 것 같은데
나만 아무 관심도 없는 뉴스에 무지한 사람 같았다는 느낌...
그래서 기다려 확정되는 순간을 함께 하려 했지만 졸려서 잤다.
왜 아직도 난 기쁘지 않지?!
글
딱히 일도 없다
근데도 바쁘다... 친하게 지낸 사람들과 인사하고 얘기하고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그런데 오늘 점심은 뭔가 기분이 묘하다
다시 한 번,
난 왜 견디지 못하고 나가버리는 걸까?!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더 많았는데...
혹시 이직이 나에게 약점으로 다가오면 어떻하지?!
그렇다 한들, 지금 다시 다니고 싶은 맘도 없다
근데도 바쁘다... 친하게 지낸 사람들과 인사하고 얘기하고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그런데 오늘 점심은 뭔가 기분이 묘하다
다시 한 번,
난 왜 견디지 못하고 나가버리는 걸까?!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더 많았는데...
혹시 이직이 나에게 약점으로 다가오면 어떻하지?!
그렇다 한들, 지금 다시 다니고 싶은 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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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의 라떼
처음에 카페베네가 생겼을 때 너무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했다.
따듯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인테리어에 커피뿐 아니라 젤라또에 와플에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정말 간식을 먹으며 떠들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그치만 그 신선함은 딱 처음 만났을때 뿐이더라
라떼에서 커피와 우유가 따로 떨어져 입속으로 들어온다
우와!!! 색은 라떼 색인데... 맛은 따로 나다니
이런 이유로 카페베네에 계속 실망중이다
와플도 얼어있는 반죽으로 대충 구워주고 그래서 누진 과자같은 맛이난다
가게 늘리는 정성만큼 맛에도 신경써주었음 좋겠다
아!
아이스라떼 였는데 얼음이 너무 무지막지해서 또 아쉽기도 하다
휴... 돈 아까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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