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하루를 마치고 2011/07/08 21:25
비가 또온다
그런데 난 머리했다
뭐했는지 표도 안나다 칫
미용실에서 머리가 맘에 들었던 적은 딱 두번 있었던것 같다

신혼여행 다녀와서 긴 머리를 잘라냈을 때와 회사 근처에서 '촌스럽지 않게'라는 말만듣고 해준 머리
두 디자이너 샘은 그렇게 한번씩하고 사라졌다

미용실은 이게 나쁜것 같다
디자이너들의 잦은교체


디자이너들은 다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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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ongddaya